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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CADD launches AI-based drug design platform “Pharmulator” Version 1.0 at CES 2020

CES 2020에 마련된 팜캐드 전시 부스

CES 2020에 마련된 팜캐드 전시 부스

[데이터넷] 단백질 구조 예측 기반 AI 신약개발 기업 팜캐드(대표 우상욱·권태형)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서 자체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 ‘파뮬레이터(Pharmulator) 버전 1.0’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팜캐드는 이번 CES에서 딥러닝 알고리즘과 분자동역학(Molecular Dynamics Simulation)을 활용한 자체 개발 AI 플랫폼인 파뮬레이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단백질 아미노산 서열만으로도 미지의 단백질 3차 구조를 단 2~3분 이내에 예측하는 솔루션을 제공, 신약개발에서 가장 난제로 여겨지는 약물 후보와 타깃 단백질의 결합을 예측할 수 있어 신약개발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파뮬레이터에는 약 16만 종류의 단백질과 선별된 10만 개 약물 후보 물질 관련 빅데이터가 탑재돼 약물 개발에 필요한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팜캐드는 올해 하반기 약물 후보 물질에 대한 네트워킹 이론(Networking Theory)을 적용해단백질-단백질, 약물-약물, 단백질-약물 결합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신약 독성 문제 해결을 포함한 업그레이드된 ‘파뮬레이터 버전 2’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CES 2020의 Tech West(Sands Expo)관에는 팜캐드와 더불어 글로벌 대기업, 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 기업들이 일반 소비자의 생활에 미래의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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